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이 준공업지역과 미군 반환부지를 활용해 대규모 청년 주택을 공급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재개발 촉진을 위해 조합 설립 동의율을 완화하는 방안도 언급했다.
"民서울시당 "준공업지역·미군 반환부지 청년주택 활용" "로또식 아닌 몇만 세대 규모 청년주택 개발" 공감대 미래대응기금 일부 청년주택 공급 활용 논의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박경준 최주성 기자 =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은 10일 국회에서 주택공급정책특별위원회 회의를 열고 주택공급 대책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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