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10

텔레그램 성착취 ‘목사방’ 김녹완 무기징역 확정…대법 “엄벌 필요”

한겨레 · 2026.09.10 00:00
텔레그램 성착취 ‘목사방’ 김녹완 무기징역 확정…대법 “엄벌 필요”

텔레그램에서 미성년자 등 200여 명을 성착취한 '목사방' 운영자 김녹완에게 대법원이 무기징역을 확정했다. 재판부는 범죄의 중대성과 모방범죄 예방을 위해 엄중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판결했다.

"이른바 텔레그램 ‘목사방’에서 미성년자 등 200여명을 성착취한 운영자 김녹완(34)씨에게 대법원에서 무기징역이 확정됐다. 대법원 2부(주심 권영준 대법관)는 범죄단체조직 및 활동, 성착취물과 불법 촬영물 제작·유포, 불법촬영물 이용 강요 및 유사강간 등 혐의로 기소된 김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10일 확정했다."

원문 인용 — 한겨레
원문 보기 한겨레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겨레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