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이 무인 플랫폼 '출출박스'와 드론을 연계해 도서·산간 지역에 신선식품을 배송하는 사회공헌 사업을 시작한다. 당진시 난지도를 시작으로 식품 공급이 어려운 지역 주민들에게 냉장·냉동식품을 정기적으로 공급하며 배송 자동화 영역을 확대할 방침이다.
"풀무원은 무인 키오스크 플랫폼 '출출박스'를 활용해 식품 공급 취약 지역에 신선식품을 드론으로 배송하는 사회공헌 사업 '신선식품 도서·산간 드론 배송'을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간·도서 등 이른바 '식품 사막'에 식품 공급망을 구축하고, 드론을 활용해 지역 주민과 관광객에게 신선식품을 배송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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