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권민혜 교수 연구팀이 로봇의 행동 결정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인 AI 프레임워크 'LAC'를 개발했다. 가벼운 로봇 AI와 고성능 비판자 AI를 비대칭적으로 설계해, 복잡한 환경에서도 기존 모델보다 최대 4배 빠르게 임무를 수행할 수 있게 했다.
"성균관대학교는 전자전기공학부 권민혜 교수 연구팀(제1저자 강구현 석사과정생, 공동연구 숭실대학교 이재휘 석사졸업생)이 복잡한 환경에서도 빠르고 정확하게 판단을 내릴 수 있는 혁신적인 로봇 제어 인공지능(AI) 프레임워크 'LAC(Light Actor, deep Critic)'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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