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가 한·호 수교 65주년을 맞아 '2026 한·호주 존중일터 포럼'을 공동 개최한다. 양국의 직장 내 괴롭힘 대응 모델을 비교하고 예방 중심의 존중 일터 구축을 위한 실질적 대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서강대학교는 오는 11일 본관 대회의실에서 '2026 한·호주 존중일터 포럼'을 공동 개최한다. 포럼은 한·호 수교 65주년을 기념해 한국의 직장 내 괴롭힘 법제 시행 7년을 점검하고, 한국과 호주의 괴롭힘 대응 모델 비교를 통해 괴롭힘 금지를 넘어 예방과 존중 일터로 나아가는 실질적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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