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권익위원회가 12개 지방정부의 체육보조금 실태를 조사한 결과, 수익금 누락과 허위 발주 등 부실 운영 사례가 다수 적발되었습니다. 권익위는 시정 권고와 함께 횡령 및 배임 혐의가 있는 건에 대해 수사를 의뢰할 방침입니다.
"권익위, 12개 지방정부 체육보조금 실태 조사 수익금 누락·허위 발주 등 편취 정황 다수 적발 환수 등 시정 권고, 횡령·배임 수사 의뢰 방침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일부 기초지방정부의 주민 체육활동 참여 확대를 위한 보조 사업이 부실 운영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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