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임직원들이 춘천에서 한국해비타트 주관 '희망의 집 짓기'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양사는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교육기부와 나눔 활동 등 공동 사회공헌을 지속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강원 춘천시 '희망의 집 짓기' 사업장에서 아시아나항공과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10일 밝혔다. 한국해비타트가 주관한 행사에는 양사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해 건축 자재를 나르고 목조 작업에 참여하는 등 공사 현장에서 힘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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