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반프라퍼티가 주한프랑스상공회의소와 업무협약을 맺고 한-불 기업 간 교류 확대에 나선다. 양 기관은 문화 및 미식 분야 협력을 강화하고, 오는 12일부터 아브뉴프랑 광교에서 '메종 프랑스 페스티벌'을 공동 개최할 예정이다.
"호반그룹 계열 호반프라퍼티가 주한프랑스상공회의소(FKCCI)와 함께 한-불 기업·브랜드 교류를 확대한다. 호반프라퍼티는 지난 9일 서울 서초구 본사에서 주한프랑스상공회의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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