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ST 연구팀이 전력 소모를 줄일 수 있는 차세대 자성 제어 기술인 '멀티페로익 이종접합'의 연구 동향과 과제를 분석했다. 특히 2차원 물질을 활용한 소자 구현 가능성을 제시하며, 안정적인 경계면 확보와 실온 작동 기술이 핵심임을 강조했다.
"광주과학기술원(GIST·총장 임기철)은 이상한 신소재공학과 교수팀이 자석의 방향을 바꾸는 데 많은 전류를 사용하는 대신 전기장으로 자성을 제어해 전력 소모를 줄이는 기술을 종합적으로 분석하고 실제 소자 구현을 위한 핵심 과제를 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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