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이노베이트 자회사 칼리버스가 롯데자이언츠 가상 스타일링샵을 오픈했다. AI 가상 모델과 디지털트윈 기술을 통해 팬들이 야구 굿즈를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는 몰입형 커머스 서비스를 제공한다.
"롯데이노베이트 자회사 칼리버스는 야구팬덤을 겨냥한 팬덤형 몰입형 이머시브 커머스 서비스로 '롯데자이언츠 가상 스타일링샵'을 선보였다고 10일 밝혔다. 이는 롯데온의 '인공지능(AI) 스타일링샵'과 롯데하이마트 '플럭스 버추얼 스토어'에 이은 세번째 이머시브 커머스다. 온라인에서도 오프라인 매장처럼 상품을 체험하고 상담받을 수 있도록 한 것이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