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01

[치지직, 판을 바꾸다] 〈1〉라이브 스트리밍 대중화 시대 열었다…독점 IP로 승부수

전자신문 · 2026.09.01 00:00
[치지직, 판을 바꾸다] 〈1〉라이브 스트리밍 대중화 시대 열었다…독점 IP로 승부수

네이버의 라이브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이 대형 스포츠 중계 등 독점 콘텐츠를 확보하며 대중적인 서비스로 성장하고 있다. 서비스 3년 차를 맞아 이용자 지표도 꾸준히 상승 중이다.

"〈편집자주〉 국내 라이브 스트리밍 시장의 판이 바뀌고 있다. 트위치가 국내 시장에서 철수한 이후 네이버 '치지직'이 대표적인 로컬 스트리밍 서비스로 떠오르면서 글로벌 플랫폼과 견줄 수 있는 플랫폼으로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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