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10

'3300억' 초대형 美 가상화폐 절도 사건, 주범은 '22세 초졸남'

전자신문 · 2026.09.10 00:00
'3300억' 초대형 美 가상화폐 절도 사건, 주범은 '22세 초졸남'

미국에서 3300억 원 규모의 암호화폐를 절취한 싱가포르 국적의 22세 남성이 유죄를 인정했습니다. 범인은 공범들과 함께 피해자의 암호화폐 지갑 접근권을 탈취해 호화로운 생활을 즐기다 FBI에 체포되었습니다.

"미국에서 사상 최대 규모의 암호화폐(가상화폐) 절도 사건을 주도한 싱가포르 국적의 20대 남성이 조직범죄 공모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했다고 8일(현지시간) BBC 방송 등 외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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