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청이 서울에서 국내 최초로 '국제유행경보대응네트워크(GOARN) 지역 파트너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를 통해 참가국들은 감염병 위기 대응 체계를 사후 대응 중심에서 평상시 대비 중심으로 전환하기로 뜻을 모았다.
"질병관리청은 세계보건기구 서태평양지역사무처(WPRO)와 함께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서울에서 '국제유행경보대응네트워크(GOARN) 지역 파트너 회의'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GOARN 서태평양지역 파트너 회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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