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발달장애인 돌봄 국가책임제를 위해 내년부터 장애아동 돌봄 서비스 시간을 연간 1320시간으로 확대하고 장애아 전문·통합 어린이집 80곳을 신설한다. 또한 최중증 발달장애인을 위한 24시간 지원 서비스를 주말까지 확대하는 등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내년부터 장애아동을 키우는 가정을 위한 돌봄서비스 이용시간이 연간 1200시간에서 1320시간으로 늘어난다. 장애아전문·통합어린이집은 80곳이 새로 마련된다. 보건복지부는 10일 이런 내용의 ‘발달장애인 돌봄 국가책임제 추진방안’(추진방안)을 고용노동부, 교육부 등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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