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외국인 환자를 위한 비대면 진료 표준 운영체계 마련에 착수했다. 아랍에미리트를 시작으로 국가별 환경에 맞는 진료 절차와 비용 체계를 설계해 의료 서비스의 전주기 관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정부가 외국인 환자의 방한 전 상담부터 국내 진료, 귀국 후 관리까지 비대면으로 연결하는 표준 운영체계 개발 밑작업에 나섰다. 아랍에미리트(UAE)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중동 등 전략시장에 적용한 후 다른 국가로도 확대할 수 있는 체계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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