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류가 아프리카에서 단순한 콘텐츠 소비를 넘어 현지와의 공동 창작 생태계 구축 단계로 진입하고 있다. 전문가들은 한국과 아프리카가 서로의 경험을 공유하며 함께 문화를 만들어가는 것이 지속 가능한 외교 자산이 될 것이라고 제언한다.
"한류, 아프리카서 재해석·재창작 단계 진입 콘텐츠 수출 넘어 창작 생태계 공동 구축 제안 "함께 만든 문화가 지속 가능한 외교 자산"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 편집자 주 = 연합뉴스 글로벌문화교류단이 국내 주요 대학 아프리카 연구기관 등과 손잡고 '우분투 칼럼'을 게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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