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검역본부가 아시아·태평양 12개국 실무자를 대상으로 동물질병 진단 및 항생제 내성 대응 워크숍을 개최했다. 참가자들은 주요 동물질병 8종에 대한 진단법을 실습하고, 검역본부가 개발한 구제역 현장분자진단시스템 등 기술을 공유했다.
"검역본부, 아태 12개국 동물질병 워크숍 개최 구제역·AI 등 8종 진단법·방제 전략 교육 자체 개발 구제역 현장분자진단시스템 공유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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