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도내 중소기업 33곳과 추가 협약을 맺으며 방위산업 진출 지원을 확대했다. 경기국방벤처센터는 이번 협약을 통해 총 71개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 개발부터 판로 개척까지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고, 군과의 기술 교류를 강화할 방침이다.
"경기도가 도내 중소기업 33곳의 방위산업 진출 지원을 확대한다. 경기도는 9일 대진대학교 도서관 국제회의실에서 '2026년 제2차 경기국방벤처센터 협약기업 협약식 및 기술교류회'를 열고 신규 협약기업 33개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센터 협약기업은 상반기 38개사를 포함해 총 71개사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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