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09
I spent an hour riding inside Tesla’s steering-wheel-free Cybercab
더버지
· 2026.09.09 00:00
테슬라가 오스틴에서 운영 중인 운전대 없는 '사이버캡'을 직접 탑승한 결과, 자율주행 기술은 인상적이나 긴 대기 시간과 불안정한 주행 등 개선할 점이 발견되었다. 차량 내부는 넓고 쾌적하지만, 자율주행 소프트웨어의 판단력과 하차 위치 선정 등에서 미숙함이 드러났다.
"Getting out of a taxi shouldn’t be a shameful exper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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