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게 청탁을 시도한 사업가 양씨가 대가로 금품을 수수하고 주식 투자를 한 정황이 드러났다. 김 후보자 측은 단순 민원 전달일 뿐 주가조작과는 무관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청탁 한 달 뒤 통화 내역 입수 브로커 양씨, 받은 돈으로 ‘코인’ 손실 후 설립자 찍어준 ‘세종’ 매수 당시 관련 주가 급락 후 상장폐지 김 후보자는 “주가조작 관련 없어”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에게 제넨셀의 코로나19 신약 임상시험 승인을 청탁한 사업가 양모씨가 그 대가로 제넨셀 설립자 강모 교수에게 1억원을 빌려 가상화폐 투자를 했던 것으로 파악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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