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프랑스 정상회담에서 호르무즈 해협의 자유항행을 위한 공조를 논의했으나, 이는 파병을 전제로 한 것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청와대는 국익과 국민 공감대를 최우선 원칙으로 삼아 향후 기여 방안을 구체화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마크롱 호르무즈 자유통항 논의 놓고 확대 해석 ‘경계’ 청 “국민 공감대에 기반” 원칙 강조…UAE 조사단도 “검토 과정” 프랑스를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호르무즈 해협의 자유항행을 위한 실질적 기여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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