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고용동향 결과 전체 취업자는 늘었으나 청년층 고용률은 28개월 연속 하락하며 2020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청년 실업률 또한 4년 만에 최고 수준을 보였으며, 제조업과 건설업 등 주요 산업의 고용 부진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쉬었음’ 7개월째 줄며 구직 늘어도 실업률 0.5%P 올라 4년 만에 ‘최고’ 8월 전체 취업자 수가 18만여명 늘어났지만 청년(15~29세) 취업 시장은 여전히 차가웠다. 청년 고용률은 2년4개월 연속 하락해 2020년 이후 가장 낮았고, 실업률은 2022년 이후 4년 만에 가장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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