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메밀밭에서 평창효석문화제가 열려 관광객들이 사진을 찍으며 축제를 즐기고 있다. 소설 ‘메밀꽃 필 무렵’의 배경인 이곳에서는 13일까지 다양한 공연과 체험 행사가 진행된다.
"평창효석문화제가 열리고 있는 강원도 평창군 봉평면 메밀밭에서 9일 관광객들이 사진을 찍고 있다. 소설 ‘메밀꽃 필 무렵’의 배경인 봉평에서는 오는 13일까지 메밀꽃과 문학을 주제로 다양한 공연과 체험 행사가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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