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국가유산청에 어깨 보조용 착용로봇 '엑스블 숄더' 10대를 기증했다. 이번 기증은 국가유산 보수 작업자의 근골격계 통증을 완화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이다.
"어깨 보조 ‘엑스블 숄더’ 10대 기증 국가유산청, 4개 권역 현장에 지급 현대자동차가 국가유산청에 어깨 보조용 착용로봇을 기증했다. 현대차는 지난 8일 경기 수원시 팔달구 행궁동 행정복지센터 및 사적 화령전에서 국가유산청과 함께 산업용 착용로봇 ‘엑스블 숄더’ 10대 기증식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