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가 매출 부풀리기와 부채 축소 등 회계부정을 저지른 덱스터스튜디오에 과징금 9억여 원을 부과했다. 전 대표이사 2명에게도 과징금을 부과하고 검찰에 고발하는 등 엄중한 조치를 내렸다.
"금융위, 덱스터스튜디오에 과징금 9.4억 2016∼2019년 매출 부풀리고 부채 축소 전 대표 2명 검찰 고발·과징금 1.7억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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