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 일본뇌염 확진 환자가 발생함에 따라 질병관리청이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야간 야외활동 자제와 밝은색 긴 옷 착용, 예방접종 등을 강조했다.
"올해 첫 일본뇌염 환자가 발생하면서 방역당국이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질병관리청은 9일 올해 일본뇌염주의보 발령(3월20일)과 경보 발령(6월17일) 이후 첫 일본뇌염 환자가 확인됐다고 밝혔다. 신고된 환자는 60대 여성으로 39도 이상 발열, 오한, 구토 등 증상으로 지난달 15일 의료기관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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