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노조가 창사 58년 만에 첫 파업에 돌입했으나 생산 차질은 없는 상태다. 노조는 임금 인상 등을 요구하며 다음 주 120시간 파업을 예고했으나, 사측은 실적 악화로 인해 요구 수용이 어렵다는 입장이다.
"이익 80% 내놓으라는 노조…포스코, 창사 이후 첫 파업 임금 협상 놓고 노사 갈등 심화 "진전 없으면 내주 120시간 파업" "진전 없으면 내주 120시간 파업" 포스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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