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09.09

"치매 걸리면 강남 아파트는 손자에게"… 유언대용신탁 7조원 넘었다

한국경제 · 2026.09.09 00:00
"치매 걸리면 강남 아파트는 손자에게"… 유언대용신탁 7조원 넘었다

초고령사회 진입과 상속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5대 은행의 유언대용신탁 잔액이 7조 원을 돌파했다. 노후 자산 관리와 치매 대비를 위한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관련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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