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2대 국회 두 번째 정기국회가 100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여야는 AI·반도체 등 국가전략기술 지원 법안과 내년도 예산안 처리를 두고 치열한 입법 및 예산 전쟁을 예고했다.
"이재명 정부 두 번째 정기국회가 1일 막을 올렸다. 3일 법안 처리를 위한 본회의가 열리면서 정기국회도 본격적인 입법·예산 전쟁에 들어갈 전망이다. 국회는 이날 국회 본회의장에서 정기국회 개회식을 열고 민생·개혁입법과 내년도 예산안 심사 등 100일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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