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시가 이현고등학교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고려대학교와 연계한 반도체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특강과 멘토링을 통해 반도체 기술을 배우고, 향후 기업 현장 견학 및 결과 발표까지 이어지는 한 학기 과정을 수행한다.
"경기 이천시가 이현고등학교 학생들의 반도체 진로 탐색을 대학 연구 현장으로 넓혔다. 이천시는 최근 이현고 2학년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고려대학교와 연계한 '반도체 프론티어 자율연구(R&E·연구·교육) 프로그램' 캠퍼스 투어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학생들은 고려대에서 반도체 분야 연구 주제에 관한 설명을 듣고 자율연구 주제를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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