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와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2027 서울모빌리티쇼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모빌리티 기술과 K-컬처를 결합한 전시 콘텐츠를 개발해 관람객에게 다양한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는 9일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KOFICE)과 '2027 서울 모빌리티쇼' 성공적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K-콘텐츠 연계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 △문화콘텐츠 개발과 인력 양성 프로그램 지원 △각 관심 분야에 대한 활동 지원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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