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캘리포니아주 말리부에 위치한 니콜라스 케이지의 저택 진입로에서 허리케인 영향으로 대형 싱크홀이 발생했다. 이 사고로 가스 누출이 확인되어 인근 주택에 출입 금지 조치가 내려졌으나,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할리우드 배우 니콜라스 케이지의 미국 캘리포니아주 말리부 해변 저택 진입로가 무너지면서 대형 싱크홀이 발생하고 가스가 누출되는 사고가 일어났다. 8일(현지시간) 미국 폭스뉴스에 따르면 로스앤젤레스(LA) 카운티 소방당국은 태평양에서 발생한 허리케인 '마리'의 영향으로 말리부 해안가에 거대한 싱크홀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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