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권 인재들의 지역 대학 진학률과 졸업 후 동일 권역 취업률이 타 지역보다 현저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공주대는 이러한 인재 유출 현상을 해결하고 지역 산업계의 인력난을 해소하기 위해 충남대와의 통합을 추진하고 있다.
"충청권 인재 지역대 진학률 37.7% 그쳐 지역대 졸업자 동일권역 취업률 32.8% 공주대·충남대 통합 찬반 투표 진행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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