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RI는 2035년까지 연구 전 과정을 자율적으로 수행하는 '연구소장급 AI 과학자' 개발을 목표로 제시했다. 이를 위해 과학 특화 멀티모달 모델과 자율 실험실 등 핵심 기술을 확보하고, 국가 연구 주도권을 강화할 계획이다.
"1일 ETRI 컨퍼런스에서는 중요 개별 인공지능(AI) 분야와 관련, 기관이 계획하는 바를 소개하는 전략기술 세션도 열렸다. 첫 번째 세션 '모두의 AI 과학자'에서는 AI가 그동안의 연구 보조 도구 역할을 벗어나, 가설 수립부터 실험, 분석, 검증에 이르는 연구 전 과정에 참여하는 비전이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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