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가 '올해의 K-스타트업' AI리그와 혁신창업리그 본선 진출 기업 32곳을 선발했습니다. 각 리그 우승을 차지한 인텔리시아와 더에이스컴퍼니를 포함한 선발 기업들은 향후 범부처 통합본선에서 경쟁하게 됩니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창업경진대회 '올해의 K-스타트업' 중 AI리그와 혁신창업리그 예선을 통과한 초기 창업기업 32개사를 선발했다. 선정 기업은 9개 부처가 공동 주최하는 범부처 통합본선에 진출한다. 중기부는 9일 인공지능(AI)리그와 혁신창업리그 통합본선 진출기업 선발 결과와 우승 기업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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