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대홍수 실종 한국인 수색을 위해 파견된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가 현지에서 본격적인 구조 활동에 나선다. 구호대는 실종자 추정 구역을 중심으로 수색을 진행하며, 필요시 활동 기간을 연장할 계획이다.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민선희 기자 = 네팔 대홍수 현장으로 향하는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KDRT)는 한국인 9명이 실종된 것으로 추정되는 지역 위주로 수색·구조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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