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이 사재를 들여 7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추가 매입한다. 이번 취득으로 곽 회장의 지분율은 33.63%로 확대되며, 회사는 AI 반도체 핵심 장비인 TC 본더의 글로벌 경쟁력을 바탕으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미반도체는 곽동신 회장이 사재로 7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추가 취득한다고 9일 밝혔다. 이로써 곽 회장은 총 702억원어치 자사주를 취득하게 됐다. 취득 예정 시기는 오는 10월 7일로, 장내 취득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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