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반도체 곽동신 회장이 미술가 '곽신'으로서 제작한 조형 작품 5점을 회사에 기증했다. 반도체 장비 제조 기술과 예술적 상상력을 결합한 이번 작품은 사내에 전시되어 임직원들에게 창의적인 영감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미반도체는 곽신(KWAK SHIN) 작가가 작품 'ENDLESS LOVE' 5점을 회사에 기증했다고 9일 밝혔다. '곽신'은 한미반도체 곽동신 회장이 미술가로서 사용하는 작가명이다. 'ENDLESS LOVE'는 정밀 가공한 알루미늄 오브제를 캔버스 위에 배치한 조형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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