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부발전과 GS E&R이 산업단지 내 노후 석탄열병합 설비를 친환경 LNG 연료로 전환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양사는 기술 검토와 타당성 조사 등 전 과정에서 협력하여 산단의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친환경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한국남부발전과 GS E&R이 산업단지 내 노후석탄열병합 설비를 LNG로 전환하는 사업에 나선다. 산단 내 온실가스와 미세먼지 배출이 줄어 지역 산단의 친환경 경쟁력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남부발전은 GS E&R과 부산 본사에서 '신규 전원개발사업 공동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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