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가 자사 서비스를 공공업무에 활용해 혁신 성과를 낸 30개 기관을 선정해 시상했다. 응급환자 이송 핫라인 구축, 전기요금 AI 알림 서비스 등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디지털 전환을 지원할 계획이다.
"카카오가 자사 서비스를 활용해 의료·에너지 등 공공서비스를 개선한 우수사례 30곳을 선정해 시상했다. 단톡방을 응급 환자 이송 핫라인으로 활용한 사례, 인공지능(AI) 기술과·카카오톡 알림톡을 결합해 전기요금 증가 가능성을 안내하는 서비스 등이 우수 사례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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