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셀러 순위를 조작하기 위해 본인의 책 1,600여 권을 사재기한 유명 작가와 출판사 대표가 기소됐다. 이들은 광고비보다 사재기 효과가 크다고 판단해 범행을 저질렀으며, 현행 베스트셀러 선정 방식의 허점을 이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자신이 출간한 책을 서점 베스트셀러 상위권에 올리기 위해 1600권 넘게 사재기한 작가와 이를 도운 출판사 관계자가 기소됐다. 의정부지검 고양지청은 유명 에세이 작가인 40대 남성 A씨와 출판사 대표인 50대 남성 B씨를 출판문화산업진흥법위반죄로 불구속 기소했다고 9일 밝혔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