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09.09

창원공단 대건테크, 금속 3D 프린팅 선두주자 ‘시동’

경향신문 · 2026.09.09 00:00
창원공단 대건테크, 금속 3D 프린팅 선두주자 ‘시동’

대건테크가 한국수력원자력과 협력해 금속 3D 프린팅으로 제작한 원전 부품을 실제 원전에 적용하고 18개월간 안정적으로 운전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이번 성과를 통해 기존 수입 부품의 국산화와 함께 고부가가치 산업으로의 기술 적용 확대가 기대됩니다.

"‘금속 3D 프린팅 분야의 선두주자로 우뚝 서겠습니다’ 경남 창원국가산업단지 내 3D 프린팅 토털 솔루션 기업인 주식회사 대건테크(대표 신기수)의 금속 3D 프린팅 기술력이 실제 원전의 장기 운전을 통해 검증되면서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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