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국민의 탄소중립 실천을 독려하기 위해 '기후시민' 프로젝트를 시작한다. 통합 플랫폼을 통해 기후행동을 선언하고 실천하면 디지털 시민증 발급과 함께 탄소중립포인트를 보상으로 제공한다.
"정부가 국민 1000만명의 일상 속 탄소감축 활동을 하나의 디지털 체계로 연결하는 '기후시민' 프로젝트를 본격 가동한다. 폭염·호우·가뭄 등 심화하는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시민의 일상 속 실천을 이끌겠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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