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이 개발한 여름딸기 '미하'의 키르기스스탄 현지 품종 사용료 계약이 체결됐다. 2033년까지 7년간 종묘 100만 주를 공급하며, 실적과 관계없이 사용료를 선납하는 방식으로 권리를 보호한다.
"농진청, 여름딸기 '미하' 키르기스스탄 로열티 계약 2033년까지 7년간 종묘 100만주로 확대 계획 실적 무관 사용료 선납 방식…품종 권리 보호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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