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군이 내년 1월부터 농어촌버스 등 관내 버스 요금을 전면 무료화하는 조례안을 입법 예고했다. 또한 야간 당번택시 도입을 통해 외곽 지역의 교통 공백을 해소하고 군민의 이동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경남 고성군이 이르면 내년 1월부터 관내 버스 요금을 전면 무료화하고 야간 당번택시를 도입한다. 군민은 물론 방문객까지 혜택을 받는다. 고성군은 최근 ‘버스 무료 이용 지원 조례안’과 ‘택시운송사업 발전 및 지원 조례안’을 입법 예고했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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