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가 2016년부터 추진해 온 진영 폐선부지 도시숲 조성 사업이 내년 3월 전 구간 연결을 앞두고 있다. 총 7.1㎞ 규모의 녹지축이 완성되면 도심 환경 개선과 지역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10년에 걸쳐 단계별로 조성한 경남 김해 진영 폐선부지 도시숲이 내년 3월 하나로 이어진다. 김해시는 진영읍 신용리 양지마을부터 화포천습지과학관 앞까지 1.2㎞ 구간을 잇는 ‘도시바람길숲 4단계 조성사업’을 이달 중순 착공한다고 9일 밝혔다. 사업을 완료하면 진영 폐선부지 도시숲은 총길이 7.1㎞ 규모의 단일 녹지축을 완성한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