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단체들은 문경새재 케이블카 사업의 경제성을 재분석한 결과 대규모 손실이 예상된다며 사업 중단을 요구했다. 문경시는 현재 공사를 일시 중단하고 사업 추진 여부를 재검토 중이다.
"현재 경북 문경시가 추진 중인 경북 주흘산 문경새재 케이블카 사업이 애초 계획과 달리 100억~720억원의 대규모 손실을 낼 것으로 분석됐다. 환경단체들은 당장 사업을 취소하라고 요구하고 있다. 문경시도 지난 7월 김학홍 시장 취임 뒤 이 사업 추진 여부를 재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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