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전북특별자치도의 미래산업 육성과 새만금 투자 확대를 위해 당 차원의 지원을 약속했다. 김민석 대표는 AI·로봇, 수소, 첨단기계, RE100을 핵심 분야로 제시하며 예산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더불어민주당이 전북특별자치도의 미래산업 육성과 새만금 투자 확대를 위해 당 차원의 지원을 강화하기로 했다. 김민석 대표는 9일 전북도청에서 열린 전북 예산정책협의회에서 “전북의 역사상 가장 강력한 정치적 대변인이자 발전 설계사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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