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삼성동 현대차부지 GBC 신축사업이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과하여 최대 49층 규모의 업무복합시설과 대규모 도심 숲이 조성될 예정입니다. 또한 광운대역세권에는 공공임대주택을 포함한 주거단지가 공급됩니다.
"삼성동 GBC, 최대 49층 3개 동으로 신축 지상광장에 1.1만㎡ 도심숲 '그레이트 파크' 광운대역세권엔 임대 포함 263세대 공급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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