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군이 지역 향토음식인 ‘대추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저트 음료 3종을 개발해 지역 카페 14곳에서 선보인다. 또한 전용 캐릭터를 활용한 마케팅을 통해 대추곰을 지역 대표 먹거리로 알릴 계획이다.
"충북 보은의 향토음식 ‘대추곰’ 지역 카페 음료·캐릭터로 새롭게 태어났다. 보은군은 지역 향토음식 대추곰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한 디저트 음료 3종을 개발해 카페 14곳에서 선보인다고 9일 밝혔다. ‘대추곰’은 건대추를 푹 고아낸 뒤 수수와 조, 찹쌀가루 등을 넣어 끓여 먹던 보은의 전통 대추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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